GRAND VINTAGE 1993

GLENMORANGIE GRAND VINTAGE 1993 오래도록 유지되는 깊고 진한 미네랄 향을 지닌 부알 마데이라 캐스트의 고유한 피니시를 확인할 수 있는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몰트 1993은 빈티지 컬렉션, ‘본드 하우스 넘버원(Bond House No. 1)’ 시리즈 중 세 번째 출시되는 한정판 제품으로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닙니다. 테이스팅 아로마 풍미 피니시 달콤한 오렌지 껍질과 우드 파이어가 가미된 과일 향과…

19 YEARS OLD

GLENMORANGIE 19 YEARS OLD 생동감 넘치는 시트러스향와 진한 크리미 텍스쳐를 지닌 글렌모렌지 19년산은 글렌모렌지 증류소의 특유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마스터 블렌더의 미학과 비전이 드러나는 섬세한 풍미는 버번을 담았던 최고급 미국산 화이트 오크통에서만 숙성하여 성숙함과 세련됨의 절묘한 균형을 이룹니다. 우아하고 생기 가득한 글렌모렌지 특유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풍미가 복합적으로 어루러집니다. 테이스팅 아로마 풍미 성격 민트의 상쾌하고 자극적인…

SIGNET

GLENMORANGIE SIGNET 독특하고 진귀한 원액들의 조합, 비밀스럽게 가리워져 있는 시그넷은 인생의 정점과 같습니다. 글렌모렌지가 보유한 가장 진귀한 위스키 원액들을 세계 최정상급 캐스크에서 숙성하여 가장 풍부한 픙미를 지닌 위스키로 탄생시켰습니다. 제조 공정은 대부분 기밀로 붙여져 있지만, 시그넷의 녹아내리는 듯한 달콤함과 폭발적인 스파이시함은 독창적 로스팅 기법을 통해 탄생한 ‘초콜릿’ 맥아와 미국산 화이트 오크나무로 만든 디자이너 캐스크에서 구현된…

THE ORIGINAL

GLENMORANGIE THE ORIGINAL 우아한 꽃 향이 특징인 글렌모렌지 포트폴리오의 핵심적 표현. 10년산 싱글 몰트 위스키인 글렌모렌지 오리지널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목이 긴 증류기에서 생산된 섬세한 위스키 원액을 오직 두 번만 사용하는 미국산 화이트 오크통에서 숙성합니다. 10년 숙성에 사용되는 버번 캐스크는 천천히 자라난 나무를 자연에서 건조하여 만든 미주리산 디자이너 캐스크이며, 10년 숙성 기간 동안 달콤함과 복합적 풍미간의…

THE TRIBUTE

면세한정판으로 출시한 이 싱글 몰트 위스키는 인상적이면서도 균형있는 풍미를 지니고 있으며, 글렌모렌지가 과거 전통에 따라 만들었던 가벼운 토탄향의 위스키에 경의를 보여줍니다. 가마에 토탄을 때며 보리를 건조시키던 시절을 되돌아보며 스모크향을 지닌 헤리티지 스피릿을 증류했습니다. 버번을 담았던 미국산 오크통에 넣고 숙성시켜 부드러움을 부여한 시그니처 스피릿을 블렌딩한 이 16년산 트리뷰트는 크리미한 바닐라향과 강한 감귤향이 돋보입니다. 테이스팅 아로마 풍미…

THE ELEMENTA

면세한정판으로 출시한 스파이시하고 깊은 맛의 엘레멘타는 위스키에 새로운 깊은 풍미를 가져다 주는 당사의 우드 피니시 기술을 보여줍니다. 먼저 버번을 담았던 미국산 오크통에서 당사의 시그니처 스피릿을 숙성시켜 부드러운 과일향을 부여합니다. 이후 이 위스키 원액을 토스팅을 마친 새로운 최고급 오크통에 넣고 추가 숙성시켜 깊은 우디향과 강한 스파이시향을 지닌 14년산 위스키를 만듭니다. 이 위스키는 면세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THE ACCORD

면세한정판 제품으로 출시되는 어코드 12년산 위스키는 풍부한 과일향을 선사하며, 캐스크 블렌딩에 대한 당사의 노하우를 보여줍니다. 먼저 당사의 시그니처 스피릿을 버번을 담았던 미국산 오크통에서 숙성시켜 부드러운 과일향을 부여하고, 수작업으로 선별한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시켜 달콤하고 스파이시한 향을 부여합니다. 이후 블렌딩을 통하여 어코드의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풍요로움과 글렌모렌지의 시그니처인 섬세함을 빚어냅니다. 테이스팅 아로마 풍미 피니시 건포도, 토피,…